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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일기장

26.07.22~26.07.28 하트시그널5 9점

by 와우백과사전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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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1~4까지 다본 하트시그널 애청자로서 제일 아쉬운 시즌이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아직 오피셜은 없고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긴한데 정규리가 불륜설이 나오고 뒷부분이 거의 다 편집이되었다.

나는 하트시그널5 제일 좋았던 장면을 뽑자면 4화에서 서원과 규리가 책데이트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좋았다. 규리가 생각하는 운명에서 서원이 본인이 생각하는 운명은 이렇다면서 운명에 대해 이야기할때 서원이 너무 멋있었고 둘을 엄청 응원했는데 불륜설 터지고 나서부터는 너무 아쉬웠다. 이후에는 서원 소윤을 응원했는데 안되서 아쉽다.

항상 메인이 되는 사람이 있는데 시즌4에서 지영 민규라던지 시즌3에서 강열 지현이라던지 그게 이번시즌은 우열 유경인데 

다른시즌들은 거의 마지막까지 누구를 선택할지 긴장감이 있는반면에 이번시즌은 15부작인데 한 절반쯤? 8화쯤에 이미 우열 유경이 영화관데이트하고 서로 너무 확고하니까 다른사람들이 들어올틈이 너무 없어서 서로 찍을게 너무 뻔해서 조금 흥미가 떨어졌다. 이제 절반인데 둘이 집에서 맨날붙어있고 적당히 티내야하는데 좀아쉽다. 

내가 보기엔 준현과 서원이 제일 괜찮아서 준현 유경 서원 소윤을 응원했는데 둘다 실패해서 아쉬웠다.
성민이 너무 안해도될말을 너무많이해서 민주가 마음아파하는게 너무 안쓰러웠다.

항상 하트시그널 보고 나서는 여운도 남고 커플된사람들을 응원해왔는데 우열 유경과 규리 서원은 별로 응원이 안된다.

1~4는 다 추천하지만 이번시즌5는 별로 추천하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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