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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일기장

26.07.10~26.07.14 맨 끝줄 소년 10점

by 와우백과사전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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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오(최민식)는 작가이자 대학교수이고 첫소설을 출판한이후 쓸 이야기가 없어서 작품을 못쓰고있는 실패한 작가로 살고있었다. 그러던중 대학수업에서 신입생 이강(최현욱)을 만나게되고 이강의 글쓰는 실력과 이야기에 매우 흥미를 느낀다. 대학교수로써는 해서는 안될 거래를 하게되는데 그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강추하는 작품이다. 우선 이야기의 흡입력이 미쳤다. 보면서 다음이야기가 무었인지 점점 궁금해지고 진짜 내가 최민식이 되어서 이강의 이야기를 듣고있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몰입력이 좋았다. 이게 스토리가 흥미진진한데 배우들 최민식 최현욱등 연기마저 다들 너무 좋았다. 최민식의 광기적인 모습도 있으면서 보면서 진짜 저렇게 찌질할수있나 할정도로 집중되었다. 

마지막엔딩에서 화를 안내고 무슨이야기냐고 묻는걸로 엔딩이 나는 장면까지 나는 충격적이었다.

6부작밖에 안되서 금방보고 뭐 재미있는거없나하면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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