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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일기장

26.03.09~26.04.10 판사 이한영 10점

by 와우백과사전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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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은 대한민국 판사이다. 대형로펌인 해날로펌의 사위로 들어가면서 해날로펌이 하라는대로 판결을 내리면서 일종의 해날로펌의 머슴이 된다. 그러다가 한영은 후회하고 회의감을 느끼고 시키는대로 판결하지않고 반항하게된다. 결국 반항한 결과 살해를 달하게된다. 그런데 어찌된일인지 10년전 신입판사인 시절로 돌아가게된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그냥 단순한 과거로 가서 잘못을 뉘우치고 복수하는 클리셰적이면 이렇게 재미있지 않을것이다. 판사 이한영 드라마만의 재미와 감동이 충분히 있었다. 특히 한영과 석정호의 스토리와 주위사람들을 도와주는 장면은 너무 좋았다. 보면서 크게 에이 말도안돼 하면서 불편한것도 없었고 다만 조금 아쉬운건 어떻게 과거로 간건지 다해결되고 거기서 계속사는건지 이런부분을 조금 챙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있었다. 그런데 뭔가 마지막에 백이석이 수오재에 있는장면으로 끝났는데 이게 시즌2를 의미하는건지 아니면 알고보니 백이석이 이한영을 이용해 강신진을 몰아내고 본인이 차지한건지 이게 알수없는게 조금 의아했다. 시즌2가 나온다면 당연히 볼것같다.

 

내가 이드라마 보면서 가장 크게느낀건 유세희와 한영의 관계였다. 이한영이 로펌의 머슴으로 있을때는 유세희가 이한영을 남자로도 안보고 무시하고 아무감정이 없었는데 10년전으로 돌아간곳에서는 로펌의 머슴으로 들어온게 아닌상태로 만나니 유세희는 이한영을 좋아하게 된다. 두 유세희는 같은 유세희이고 이상형이 같은 유세희인데 이부분이 별거 아닌데 뭔가 느끼는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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