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일기장

25.06.07~25.06.10 나인퍼즐 8점

by 와우백과사전 2025. 6. 10.
반응형



윤이나(김다미)는 고등학생인데 어느날 집에 도착했는데 같이사는 삼촌이 죽어있는것을 발견한다.
사건현장에는 퍼즐이 하나 발견된다. 이나는 충격으로 그순간을 잘 기억못하고 본인이 혹시 범인일까?
라는 의문을 가진채로 10년의 시간이 지난다.
이나는 그사건때문에 프로파일러가 되고 그사건으로 부터 10년뒤 새로운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그곳에서도 퍼즐이 발견된다. 10년만에 연쇄살인이 벌어진것이고 이나는 형사인 김한샘(손석구)과 같이 수사를 하게된다.

드라마 한줄평은 절대 보지않는것을 추천한다. 조금과장하면 내가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잘만들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나인퍼즐이라서 1개의 살인사건마다 1개의 퍼즐이있고 총 9개의 살인사건인데
어떻게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인데 범인이 밝혀지고 범인이 살인을 어떻게 한건지가 드라마에서 하나도 안나온다.
범인 A가 9명을 죽였고 심지어 그9명이 일반인도 아니고 사장에 회장에 국회의원에 높은사람들인데 드라마 끝날때까지 그냥 죽은시체만 나오고 공범도없고 혼자서 그많은 사람을 어떻게 죽였는지가 하나도 나오지않는다. 범인 동기만 나오고 범인이 밝혀지면서 드라마가 그냥 끝난다, 그게다인........
초반에만 흥미진진하고 김다미배우가 연기를 너무잘해서 3화정도까지만 볼만하고 그외에는 아무것도없다.

나는 범죄 스릴러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범인이 누굴까? 범인이 저걸 어떻게 한거지? 이런것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다음내용이 궁금해지고 나혼자 추리해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야하는데 이감독은 전혀 담아내지못했다.

반응형

댓글